아는 영어를

‘사용 가능한 영어’로.

<aside> 🎯

기초 재료를 가지고 어디까지 ‘사용 가능한 영어’로 만들어 주느냐.

이것이 M.C.S.L.이 집중하는 부분입니다.

</aside>

MCSL이 생각하는 영어란

내가 영어를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아니라,

아는 영어를 얼마나 꺼내 쓸 수 있느냐 입니다.


영어를 공부했는데도

왜 막상 말하려면 어려울까요?

단어도 알고

문법도 배웠고

영어 문장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.

그런데 막상 말하려고 하면…

“이거 영어로 뭐라고 하지?”

“문법이 맞나?”

“그 다음에 뭐라고 말하지?”

“알고 있는 문장인데 왜 입으로는 안 나오지?”

<aside> 💡

이건 ‘영어를 모르는 것’과는 다른 문제입니다.

알고 있는 영어와 사용할 수 있는 영어 사이에는 연습이 필요합니다.

</aside>


M.C.S.L.